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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단,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 양천 해누리타운에 오픈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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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기업의 ‘랜드마크’

함께일하는재단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

양천 해누리타운에 오픈

 


√ 함께일하는재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11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 중 처음으로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 오픈

 

√ 양천구청과 협약을 맺고 해누리타운 ‘창조공간’에 35개 청년창업팀 입주, 200여명 청년사회적기업가 양성

 

√ 6월 29일 14시, 양천 해누리타운 해누리 홀에서 개소식

 

 

 

□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 이하 재단)은 2011년 6월 29일, 양천 해누리타운 ‘창조공간’에 ‘함께일하는재단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이하 센터)를 오픈한다. 재단은 양천구청과 협약을 맺고 센터(1124㎡)에 35개 창업팀을 입주시켜 앞으로 200여명의 청년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11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의 위탁운영기관 선정 후 첫 성과이다. 위탁운영기관에는 재단을 비롯해 서울 4개, 전국적으로 19개가 선정되었다.

‘2011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총 112억 원을 투입하여 320개의 창업팀 육성을 통해 총 1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센터는 창업 및 육성 관련 제반 인프라를 갖추고, 교육·문화예술·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 아이템을 발전시킬 청년 등에게 공간, 자금,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사회적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소셜미션 실현과 경영성과 창출을 위한 격주간의 성과 코칭 등 30여개의 프로그램, 혁신적 비즈니스모델 개발, 기업연계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30여개 프로그램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재단은 그동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의 성공모델을 육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다. 그 중에서도 2009년에는 동교동 소재 재단 건물 3층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를 오픈하여 공신, 트리플래닛, 시지온 등 총 12개의 소셜벤처를 선발, 성공적으로 육성해왔다.

고용노동부는 이와 같은 재단의 인큐베이팅사업을 모범적인 것으로 평가하여 지난 2월에 정부출연기관으로 출범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을 통해 이 사업의 전국적인 확산을 도모한 것이다.

 

□ 재단의 송월주 이사장은 “센터사업은 청년층의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 성공모델 발굴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정부, 지자체, 기업 그리고 시민사회 파트너십 형성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센터는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센터 개소식 행사에는 송월주 재단 이사장, 류시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이제학 양천구청장, 지용희 숙명여대 석좌교수를 비롯하여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