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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함께일하는재단-한화그룹, 골목카페 지원사업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서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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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한화그룹,
골목카페 지원사업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서
√ 메뉴 개발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
√ 대기업과 골목상권의 동반성장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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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한화B&B(대표이사 박종엽)는 4월 14일(월)부터 4월 27일(일)까지 제2회「골목카페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지원사업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골목카페들을 대상으로 카페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생의 모델을 제시하여 대기업과 골목상권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획되었다.
 
□ 1년 이상 운영된 카페를 대상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메뉴개발 ▲홍보·마케팅 ▲노후설비 교체 등에 대한 사업비를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바리스타 보수교육, 메뉴 구성을 포함한 경영 컨설팅 지원을 통해 자립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기회를 제공한다. 본 공모의 자세한 내용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회째를 맞는「골목카페 지원사업」은 골목카페의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재정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대기업의 단순 사업비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한화B&B의 운영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 지원함으로써 동반성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가 있다. 특히 커피 제조 관련 기계 구입시 한화B&B에서 적절한 기계를 추천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 지난 1회 공모사업을 통해 6개 기업(광주 광주광역시지적장애인복지협회 광산구지부, 부산 고려학원영도구장애인복지관 카페에또와, 강릉 주식회사 마카조은, 수원 에코버튼 주식회사, 인천 까페외할머니, 서울 (주)푸른나눔 블리스앤블레스)을 선정하여 커피머신 구입 및 메뉴 다양화, 교육 및 차량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매출 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지적장애인복지협회 광산구지부에서 운영하는 카페‘테크테리아’는 바리스타의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장애인 근로자들의 보수 교육을 지원받고 있으며, 경영컨설팅을 통해 카페운영 전반의 내실을 강화하고 있다. 주식회사 마카조은은 좁은 카페공간의 단점을 보완한 실내 인테리어 개선을 지원받아 더 많은 고객들이 편하게 공정무역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세한 골목상권 시장경쟁력을 높여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한화B&B와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끝)
 
붙임 : 관련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