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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낭독연극 ‘뛰뛰빵빵’ 함께일하는재단에서 무료 공연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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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연극 '뛰뛰빵빵' 함께일하는재단에서 무료 공연
√ ‘푸르른 날에’ 정경진 작가와 소셜벤처 명랑캠페인이 선보이는 기부낭독연극
√ 12월 19일(금) 오전 11시, 함께일하는재단 WT교육장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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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곁에 있기에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낭독연극 ‘뛰뛰빵빵’이 오는 12월 19일(금) 오전 11시 함께일하는재단 WT교육장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 낭독연극 ‘뛰뛰빵빵’은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이자 평생의 그리움이 향하는 곳인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평생 남편과 자녀에게 헌신했지만 어느 날 치매에 걸린 엄마의 속마음을 화려한 무대장치 없이 담담하게 풀어낸다.

□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한 수익금은 아픈 엄마들을 위해 기부된다. 특별히 19일 공연에는 (사)함께가는 서울장애인부모회의 부모들을 초청하여 엄마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그 밖에도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명랑캠페인(전화 070-7527-0855, www.merrycamp.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을 기획·제작한 명랑캠페인은 엔터테인먼트와 기부가 결합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소셜벤처이다. 지난 6월에는 가수 션과 함께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선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토크쇼 ‘이쁜 얼굴쇼’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 역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14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