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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특성화고교생의 꿈과 자립지원을 위한 ‘라이트어램프’ 사업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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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신세계아이앤씨』
특성화고교생의 꿈과 자립지원을 위한 '라이트어램프' 사업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 ‘전국 특성화고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및 진로멘토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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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5월 11일(월) 서울 마포구 함께일하는재단 교육장에서 저소득 특성화고교생들의 꿈과 자립을 지원하는 라이트어램프(Light a Lamp)사업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행사는 이세중 함께일하는재단 상임이사, 손정현 (주)신세계아이앤씨 상무, 교육부 김환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금을 지원받는 학생과 지도교사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2013년 7월 우리 재단과 교육부가 체결한 MOU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교육부 추천을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특성화고교생들에게 연간 1억원의 장학금 지급을 통해 자신의 특기적성을 파악하고 해당 전공분야에 해당하는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 창업 등 이후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전문적이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 특히 올해에는 (주)신세계아이앤씨에서 IT분야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임직원이 온, 오프라인 멘토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이 사업의 확대,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이세중 상임이사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100여명의 장학생들이 무려 190여개의 전공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가 있었다”면서 “재단도 경제적 문제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특성화고교생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신세계아이앤씨 손종현 상무는 “미래의 IT인재 육성을 위해 IT분야 장학생들을 지원할 기회를 갖게 되어 교육부와 함께일하는재단에 감사드리며, 기업의 전문성을 살려 장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부 김환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전국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아끼지 않는 (주)신세계아이앤씨와 함께일하는재단에 감사하며, 자신의 꿈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큰 자신감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소셜벤처기업 ‘레디앤스타트’와, ‘두팔로’ 대표들이 “청년 창업선배들이 들려주는 꿈과 일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연도 진행되어, 특성화고교생이 자신감 있게 자신의 구체적인 진로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