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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올해도 든든한 지원 받는다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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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올해도 든든한 지원 받는다
√ 함께일하는재단 – 한국주택금융공사, 협약식 갖고 기금 전달
√ 6월부터 시작되는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8,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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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가 올해도 든든한 지원 아래 진행될 전망이다.

□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는 5월 15일(금) 함께일하는재단(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소재)에서 ‘2015년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사업 협약식’을 갖고,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협약식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준비한 후원금 8,000만원이 돌봄사업기금으로 재단에 전달되었다.

□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사업’은 사회적기업에 종사하는 취약계층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약 600여명의 취약계층 근로자를 지원하여 16,000여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 협약식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유상규 상임이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애쓰는 함께일하는재단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더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함께일하는재단 최종태 이사는 “귀한 사업에 5년째 후원해줘서 고맙다”면서 “효율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후원금을 투명하게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함께일하는재단은 2015년 취약계층 돌봄 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이 사업에 참여할 사회적 기업 공모를 4월 29일(수)부터 5월 21일(목)까지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