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께일하는재단, 올해도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지원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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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 올해도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지원
√ 5년간 900여명 취약계층 근로자 지원
√ 오는 5월 12일까지 참여기관 모집
√ (예비)사회적기업에 이어 (사회적)협동조합까지 지원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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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는 지난 4월 29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수도권본부(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2016년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사업’협약식을 갖고, 취약계층 돌봄 사업에 계속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사업’은 돌봄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함께 해왔으며, 지난 5년 동안 약 900여명의 취약계층 근로자를 지원하여 17,400여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시니어 종사자 또는 시니어 대상 서비스 수행 인력에 대하여 특화된 지원을 하는 한편, (사회적)협동조합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보다 많은 돌봄서비스 영역 취약계층 종사자들에게 지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에 대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과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필수적인 부분이다. 지난 5년간 해왔던 것처럼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시니어들이 질 좋은 일자리를 유지하고,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투명하게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 함께일하는재단은 ‘2016년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이 사업에 참여할 (예비)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공모를 4월 20일(수)부터 5월 12일(목)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