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재단활동
‘2012 마포구 사회적기업 홍보 페스티벌’ 참가
2006.03.28
공유하기
지난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2012 마포구 사회적기업 홍보 페스티벌’이 열렸다.
함께일하는재단에서는 사회적기업의 의의와 활동 등에 대해 설명하는 부스를 마련하고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기도 했다.
 


 
 
재단에서 내놓은 광고판을 보고 찾아온 시민들에게 사회적기업과 관련한 자료를 나눠주고, 사회적기업의 요건이나 활동방향, 인증 관련 절차 등 1:1로 자세히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마포구에서는 재단 반대편 부스에 취업 희망자에게 일자리를 상담하고 알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도 행사장을 찾아 각 부스별로 벌여놓은 홍보책자와 생산물 등을 보면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마포구 약 24개 사회적기업과 관련 기관들에서 나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각 기업들의 소식을 전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갖가지 생산 물품 등을 저렴하게 내어놓고, 재활용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들에서는 기증서약을 받기도 했다.

 





 
 
제3국의 물품을 공정하게 사서 쓰는 기업이나 도시텃밭, 실험적인 문화예술 등을 선보이는 곳, 버려지는 물건을 전혀 다른 새로운 물건으로 만드는 곳, 버려진 가구를 다시 고쳐 쓰는 운동 등을 하는 여러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해 새로운 소비문화를 접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