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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서대문구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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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서대문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개소식
 
지난 7월 25일 ‘서대문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개소식이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신지식산업센터에서 열렸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보제공, 컨설팅,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갖춘 ‘서대문구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는 함께일하는재단이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다섯 팀이 먼저 둥지를 틀어, 개소식을 축하했다. 
 
 
개소식에서는 문석진 서대문구 구청장, 우상호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변녹진 서대문구의회 의장, 이상훈 통합진보당 서대문지역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해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이상훈 위원장은 “관공서에서 경제공동체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이 감격스럽다”며 “신자유주의의 대안으로 경제공동체 함께 만들어 가는 첫 주인이 바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문석진 구청장은 “우리는 과거 사람들이 꿈꾸던 삶 위에 지금 살고 있다. 이곳 역시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개소식은 사회적기업인 매직피쉬프로덕션에서 초대한 임현수 뮤지컬 배우가 부른 <거위의 꿈>으로 시작해,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의 떡 절단 퍼포먼스로 끝을 맺었다.
 

각 입주팀 사진과 단체사진
한편, 서대문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입주팀은 동고동락(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건강한 주거정보 제공하고 플랫폼을 통한 대학교 근처 주거문제 해결), 소리(번역과 출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