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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 인증 설명회 열려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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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 함께일하는재단 지하 강당에는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졌다. 함께일하는재단 김지희 매니저는 “문화예술분야 인증 설명회인 만큼 접수하는 시간에 편안한 음악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 준비했다.”며 빙그레 웃어 보인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문화예술분야의 기업가들을 위해 세부 코칭의 목적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분야를 나눈 만큼 참가자를 배려한 ‘맞춤형’ 설명이 이뤄졌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최장 3년간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컨설팅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연 매니저의 세부 코칭을 들은 서른 명의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적당한 인증 설명회를 열어준 함께일하는재단에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