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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협동조합 워크숍_5강. 한국사회의 대안전략과 협동조합
20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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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협동조합을 말하는가”
– 제5강. 한국사회의 대안전략과 협동조합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새사연) 정태인 연구원장을 모시고 대안전략으로서의 협동조합, 그리고 협동조합을 통해 가질 수 있는 이기적이지 않은 경제와 희망에 대해 들었습니다.
 
 
 
뉴스에는 나오지 않는 현재의 세계 경제에 대한 이해와 해석, 전망에 대해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논란의 여지가 있고 어려운 내용이기에 아주 쉽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해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5회에 걸친 협동조합 워크숍의 주제처럼 “왜 지금 우리는 협동조합에 대해 이야기하는가”를 두고 이야기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협동하는 종이 더 우월하게 번성할 것이다. 그 이유는 아직 모르겠다.”라고 찰스 다윈이 말했다고 합니다. 소위 신자유주의에 휩쓸려 경제에서 만큼은 인간은 이기적이고, 세계 경제는 냉정한 곳이라고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태인 원장은 위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은 이기적이지 않고 “200년의 지혜를 모은 협동조합”이라는 형태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까지 간략하게 5회에 걸친 협동조합 워크숍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는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함께일하는재단 지하 강당에서 있을 <교육문화서비스 분야 사회적기업의 공공시장활성화 간담회>에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내용을 압축한 좋은 자료이니 기회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