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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결식이웃지원 ‘행복도시락’ 중구1호점 개점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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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결식이웃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기 위한 ‘행복도시락’ 사업이 2월 23일(목) 중구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날 오픈식에는 실업극복국민재단(강원용 이사장)과 SK그룹(조정남 사회봉사단장) 그리고 중구청(성낙합 중구청장)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함께 했으며 ‘일자리 창출과 결식이웃돕기’라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서비스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재단은 내년까지 전국에 48개 ‘행복도시락’급식센터 설립을 예정으로 법인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SK는 모든 시설비와 설치비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해당 지역의 지자체는 자활인력과 급식비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통해 기업,지자체,NGO가 파트너쉽을 이뤄 실업문제 해결과 결식이웃지원이라는 대의에 함께하게 된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7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1만여명의 결식이웃 지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