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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어르신 전통문화지도사 보수교육 실시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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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노인들이 취업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일하는 노인’이 사상 처음으로 25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이는 전체 취업자의 10%에 육박한다. 일자리를 구하여는 노인들이 늘어나면서 소위 ‘실버실업자’도 급증하는 추세이다. 전문가들은 평균 수명이 늘면서 은퇴 직장인들이 적극적으로 재취업에 나서고 있는데 따른 결과로 분석하면서 노동력 고령화와 노인실업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문화일보 2005. 6. 21)”


은퇴 노인들의 새로운 직업개발과 소득활동 지원, 세대간 통합에 기여, 기업참여형 일자리 창출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실업극복국민재단에서 기획,주관하고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여 추진되는 중인 사업이 [어르신 전통문화지도사 양성 및 파견사업]이다.

2005년 8월부터 시작되고 있는 본사업은

은퇴한 어르신 중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원하는 노인 인력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교육을 거쳐 자격을 취득케 한 후 전통문화 지도사라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지역내 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중이다. 전래동화, 전통예절, 전통놀이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활동하고 계신 어르신들은 1,3세대간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세대통합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통문화지도사로 활동하고 계신 어르신들은 더 좋은 교육을 위해 교육워크샵(1/24 ~ 26일)을 갖고, 전통문화지도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강사로서의 자질과 전문적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 문의 : 실업극복국민재단 기획개발팀 (02-338-3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