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께일하는재단-해피닥터의원, 새로운 기부문화 앞장서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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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일하는재단-해피닥터의원, 새로운 기부문화 앞장서

취약 청년 대상 면접 미용 지원 사업 나눔협약식 개최

 

해피닥터의원(원장 정회현)이 13일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취업으로 힘들어 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전하는 ‘Together+ 나눔기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으로 힘들어 하는 취약 청년을 매월 2명씩 선정하여 면접 전 밝은 이미지와 피부 관리를 통해 여러번 탈락으로 좌절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취약 청년 면접 미용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부 캠페인 ‘내일에서On편지’ 기부를 직원 10명의 이름으로 기부해 새로운 기부 문화에 동참하기도 하였다.

정회현 해피닥터 원장은 “요즘 청년들의 고난을 알고 있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함께 나눈다면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한 직원 복지 차원에서 직 원이름으로 기부해 주는 문화가 확산되어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