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에서 ON 편지
청년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Together+ 나눔기업 두번째 이야기
2017.08.07
공유하기

청년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Together+ 나눔기업
두 번째 이야기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날 시원하고 반가운 소식 하나를 전해드립니다. 8월 3일 재단과 사회적기업 ㈜푸른환경코리아가 청년에게 희망을 전해주기위한 Together+ 나눔기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진행된 나눔협약은 전직원 릴레이기부와 다양한 청(소)년의 밝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품격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회사 목적을 가진 ㈜푸른환경코리아는 1994년 관악자활지원센터의 사업단으로 시작하여 2012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레일 청소용역입찰을 통해 우뚝 성장하게 되었으며 기업적 방식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취지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통해 더욱더 밝은 사회를 만들는 역할을 하고 있다.

 

>

김기만 이사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는 함께일하는재단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과 취업으로 힘들어 하는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서로의 강점이 만난다면 큰 시너지효과가 날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