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시니어 일자리 창출 위해, 소기업 성장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2018.03.07
공유하기

 

시니어 일자리 창출 위해, 소기업 성장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 운영지원팀 권오철 매니저

 

 

3월 7일(수) 함께일하는재단 4층 회의실에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후원하는 ‘소기업 비즈니스 성장지원사업’ 9기에 최종 선정된 기업들과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유한킴벌리 소기업 비즈니스 성장지원사업(이하 소기업 성장지원사업)은 공유가치활동(CSV) 활동의 일환으로 시니어에게 알맞은 일자리와 편리한 제품을 제공하는 소기업을 육성 및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소기업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총 33개 기업을 지원했고 이번 9기에는 각 영역에서 시니어의 직·간접적 고용이 가능한 플랫폼·서비스 기업 5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5개 기업에는 소기업 성장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시장 조사 및 기술개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해외 전시회, 시니어 발굴 및 모집 지원 등 다양한 맞춤프로그램과 함께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협약한 5개 기업의 사업 내용
 
▶ 바나나코딩: 시니어 대상 코딩 강사 양성, 파견 일자리 지원 서비스

▶ ㈜워키도기: O2O 기반 시니어 도그워커 양성, 매칭 플랫폼

▶ 아트임팩트: 은퇴전문인력과 사회적경제조직 일자리 매칭 플랫폼

▶ 세이글로벌: 해외대학생의 한국어 학습을 돕는 시니어 튜터 양성, 매칭 플랫폼
 
▶ 이츠: 시니어 디자인 브랜드 제품 제작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제공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비율이 전체의 14%를 차지하며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많은 시니어가 일에 대한 의욕은 있지만 일자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며 노년층에게 혜택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취업 취약계층이 사회에서 평등한 대우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