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 및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8기 창업팀 오리엔테이션
2018.03.09
공유하기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 및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8기 오리엔테이션

 

글. 운영지원팀 권오철 매니저

 


함께일하는재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해 왔습니다.

인큐베이팅센터는 아이디어 단계의 창업팀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실행 성과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중심으로 창업공간 지원과 성장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연계하여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함께일하는재단이 자체적으로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했고, 2011년 6월 양천구 해누리타운로 옮겨 사회적기업가의 발전을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5개팀을 육성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3월, 인큐베이팅센터가 재단과 더 가깝게 위치하여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센터 이전을 축하하는 개소식과 함께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8기 창업팀의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되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개소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사회적기업가 여러분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를 통해 여러분이 사회적경제의 역군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라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열정과 꿈이 많은 사회적기업가들이 앞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