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해외 사회적기업,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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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회적기업,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글. 운영지원팀 권오철 매니저

 

최근 수공예 프리마켓이 대중화되며 핸드메이드 제품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문화 흐름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는 핸드메이드 문화와 산업을 키우고 사회적 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함께일하는재단은 2011년부터 해외 빈곤 아동의 보호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도상국 사회적기업의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는 스마일투게더파트너십(Smile Together Partnership, ST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단이 지원하는 개발도상국 사회적기업 중 64%가 설비 및 기술의 부담이 적고 사업 진입장벽이 낮으며 현지 인력의 소득증대가 가능하면서도, 전통문화와 지역 재료와 산물을 보전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비즈니스’를 소셜비즈니스 모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7년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한 STP 파트너 기관 대표들과의 단체 사진)

 

올해도 함께일하는재단의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개발도상국 핸드메이드제품 사회적기업 10개 팀이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8」에 참가해 특색 있는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창작자와 시민을 이어주는 교류의 장으로 기대되는 이번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8」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열리며, 공식홈페이지(www.seoulhandmadefair.c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하는 해외 사회적기업 10개 팀의 핸드메이드 작품들은 국제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8」 참가하는 스마일투게더파트너십(STP) 파트너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