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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청년 주거 및 창업 공간 위한 허그 셰어하우스 3호점 개소식 개최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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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거 및 창업 공간 위한 허그 셰어하우스 3호점 개소식 개최
글.사진 운영지원팀 권오철 선임매니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월주)과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는 15일(월) 허그(HUG) 셰어하우스 3호점(신촌점)에서 개소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5일 허그셰어하우스 3호점에서 개소식을 갖고 입주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그 셰어하우스는 청년 소셜하우징사업의 일환으로 주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취업진단 컨설팅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현재 허그 셰어하우스 1호점(답십리점)에는 30명, 2호점(안양점)에는 8명이 입주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후원하고 함께일하는재단과 만인의꿈이 운영하는 허그 셰어하우스 신촌점은 청년들에게 적정 가격의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재생 분야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여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 박병혁 사회적경제팀장이 허그(HUG) 셰어하우스 사업 전반을 소개하고 있다>
 

<개소식 행사 이후 도시재생 청년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됬다>
 
이날 행사에는 송월주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과 박흥렬 HUG 수도권지역본부장을 비롯하여 입주자 등 1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과 현판식, 셰어하우스 투어 등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송월주 이사장은 “허그 셰어하우스 신촌점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도시재생 전문 인력에게 창업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앞으로도 청년‧여성‧중장년‧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국내 일자리문제 해결에 노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