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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 성황리 종료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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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운영지원팀 권오철 선임매니저

국가 균형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주최하고 함께일하는재단이 주관한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가 11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전력그룹사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등 11개이며,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전라남도, 보령시, 태안군, 나주시, 경주시, 김천시, 진주시 등 11개 지자체가 후원했습니다.

<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농수축산물 박람회는 지역민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전국에 숨어있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소개하며 지역별 농수축산물을 알리기 위해 사회적경제조직 150개社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시민들에게 직거래 판매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농수축산물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이 운영하는 농수축산물 판매부스와 각 지자체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홍보부스, 천연염색, 손바느질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 등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주도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농수축산물 박람회에 참여한 시민이 지역 특산물인 땅콩을 구매하고 있다>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농수축산물 분야 사회적경제조직에게 홍보와 새 판로 확보의 기회를 마련하고, 일반 참관객은 신선한 농수축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조직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재단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를 주관한 함께일하는재단 단체사진>
 
미세먼지로 궂은 날씨였지만 농수축산물 박람회에 참여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심가져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