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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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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1월 17일까지 모집… 팀당 지원금 최대 5천만원(평균 3,000만원내외 차등지급)
– 사업설명회 총 130여 명 참석

함께일하는재단이 지난 11일 오후 4시 재단 지하교육장에서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한지 2년미만인 초기창업팀과 재도전하는 팀을 선발해 사회적목적 실현부터 사업화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사회적기업 지원 활성화의 일환으로 신규 창업 준비팀, 초기창업팀과 재도전 창업팀을 1부, 2부로 구분해 추진되었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진행된 행사임에도 총 139명의 예비 사회적기업가들이 참석했습니다.

<사회적경제팀 박병혁 팀장이 육성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함께일하는재단 박병혁 사회적경제팀장이 강의자로 나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실시되는 다양한 연계자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창업팀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방법, 창업 성공 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함께일하는재단이 육성한 창업팀 중 정치에 대한 사회문제를 세련된 창의력으로 해결해 나가는 정치소셜벤처 ‘칠리펀트’ 박수진 대표(7기)와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하는 소셜벤처 ‘위허들링’ 배상기 대표(8기)가 선배 창업가로서 조언과 경험담을 여과 없이 전했습니다.

<선배 창업가 ‘위허들링’ 배상기 대표와 ‘칠리펀트’ 박수진 대표(왼쪽부터)가 경험담을 소개하고 있다>
사회적경제팀 박인정 매니저는 “올해 추가 개설된 재도전 창업팀 모집은 기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하였으나 창업에 실패한 팀이나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증(지정)을 받았으나 폐업을 한 기업이 사회적경제분야로 재진입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며 “함께일하는재단은 신규 20개 팀(사전선발 포함), 재도전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
2019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오는 17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우편‧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접속해 신규가입 후 구비서류 등을 첨부파일로 업로드하여 신청하거나, 구비서류를 갖추어 함께일하는재단 등 희망하는 창업지원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및 함께일하는재단 사회적경제팀에 문의해주세요!

 

글/편집. 운영지원팀 권오철 선임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