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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

[STP]스마일투게더파트너십 파트너 두안얌 소개 영상(아리랑TV 방영)
2020.05.07

 

함께일하는재단은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개발도상국 저소득층 아이들의 근원적인 빈곤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스마일투게더파트너십(Smile Together Partnership, ST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TP는 개발도상국 사회적기업의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하여 해외 빈곤 아동의 보호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아이들의 빈곤원인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STP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의 부모가 사회적기업에서 일자리를 얻어 아이들을 가정에서 부양해 아동 빈곤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도록 돕습니다. 또 교육을 받지 못하고 구걸과 노동을 하다가 청소년기에 접어들게 된 아이들에게 인성교육 및 직업훈련을 제공해 사회적기업에서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연계합니다.

재단은 16개국 33개 STP 파트너기관을 지원하여 4,500명 이상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2018년 기준) 파트너기관 중 하나인 두안얌(인도네시아)의 소식이 아리랑TV의 프로그램인 ‘Better Together’에 소개되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과 두안얌이 지향하는 좋은일자리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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