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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 이세중입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실업극복’을 사명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데 전념해왔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1998년 IMF 외환위기의 전 국가적인 실업 대란과 경제 불황을 극복하고자 3대 종단 원로들이 힘을 모아 발족한 ‘실업극복국민운동위원회’에 그 뿌리가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실업문제가 다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재단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우리의 미션과 비전을 되새기고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실업계층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지원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여 일하고 싶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축된 고용시장에서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질적 성장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원을 강화하여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스스로 지역 내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노하우를 해외 빈곤 국가에도 전파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환경을 도모하겠습니다.
재단은 정부, 기업, NGO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열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습니다. 더불어 미래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발전 전략 모색에도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일하는재단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

이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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