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허그셰어하우스] 청년 주거 및 창업 공간 제공을 위한 기금전달식 진행
2018.05.19

청년 주거 및 창업 공간 제공을 위한 기금전달식 진행

 

글. 운영지원팀 권오철 매니저

 

함께일하는재단은 지난 5월 18일(금)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서울역 사옥에서 대학생 및 청년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기금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청년층의 경제적 빈곤이 늘면서 주거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셰어하우스는 시세보다 보증금이 낮고 꾸준한 관리가 제공되며 청년 커뮤니티를 형성해 상호 위로와 소통의 공간이 된다는 측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함께 만든 “허그(HUG) 셰어하우스” 1호점(답십리점)과 2호점(안양점)은 공유주택 거주를 희망하는 지방 출신 취업준비 대학생에게 주변시세 60% 정도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취업진단 컨설팅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현재 허그(HUG) 셰어하우스 1호점에는 30명, 2호점에는 8명이 입주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세 번째 셰어하우스 설립을 통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에게 안정적인 주택을 제공함으로써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청년들의 주거 복지가 향상되길 기대하며 입주 학생들에게 창업 공간과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신규 일자리도 더 증가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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