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청, “청년실업 해결에 나서달라” 문국현 후보에 요청
- 2007.09.19
재단이 지원하는 ‘청년실업네트워킹센터 희망청’이 문국현 예비대선 후보에게 청년실업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지난 9월 1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사람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 자리에서 희망청은 청년실업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상영과 함께 직접 무대로 나와 청년실업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문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이날 자리에서 희망청 주덕한 센터장은 “노량진에 가면 공무원 9급 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들로 북적인다”며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국현 대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영업자를 비롯하여 직업을 갖고 싶어도 갖지 못했던 200만 청년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위해서 노력하는데도 그 울음을 다 듣지 못하고 그동안 외면해왔다”며 “일자리가 희망이고 중소기업에게 좋은 일자리를 주는 것이 국민의 희망이며,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이 대기업의 사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 후보는 “콘크리트나 땅 값을 올리는 혼이 빠진 경제가 아닌,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중소기업에 새로운 희망 주는 품격 있는, 번영을 추구하는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들과 함께 재창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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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사람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 자리에서 희망청은 청년실업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상영과 함께 직접 무대로 나와 청년실업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문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이날 자리에서 희망청 주덕한 센터장은 “노량진에 가면 공무원 9급 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들로 북적인다”며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국현 대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영업자를 비롯하여 직업을 갖고 싶어도 갖지 못했던 200만 청년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위해서 노력하는데도 그 울음을 다 듣지 못하고 그동안 외면해왔다”며 “일자리가 희망이고 중소기업에게 좋은 일자리를 주는 것이 국민의 희망이며,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이 대기업의 사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 후보는 “콘크리트나 땅 값을 올리는 혼이 빠진 경제가 아닌,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중소기업에 새로운 희망 주는 품격 있는, 번영을 추구하는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들과 함께 재창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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