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베르크레미유초청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 2006.04.14
프랑스 실업 운동가 ‘로베르 크레미유(Robert Cremieux)’ 초청 토론회
– 4개 실업운동단체 공동으로 국내 실업운동의 방향성 조명하는 기회 –
프랑스 4대 실업자 운동 조직중 하나인 MNCP(실업자 및 불안정 취업자 국민운동)의 이사 겸 파리지부 대표이면서 2002년까지 MNCP 회장을 역임했던 프랑스의 대표적 실업 운동가 로베르 크레미유(Robert Cremieux, 62세)씨가 (재)실업극복국민재단,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 (사)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민주노동당 공동초청으로 오는 21일 방한, 토론회(23일)를 가졌다.
23일 오후2시30분부터 실업극복국민재단(이사장 강원용, www.hamkke.or.kr) 강당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서 로베르 크레미유씨는 MNCP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 실업운동의 활동사례와 사회운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업운동의 방향에 대해 얘기했다.
프랑스 실업운동의 배경과 현황을 이해하고 향후 국내 실업운동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국내의 대표적인 4개 실업운동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로베르 크레미유씨 방한기간(21~ 27일)중 국내의 지역 실업자 지원단체 및 활동가들과도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갖으며 민간차원에서 양국의 실업운동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1997년부터 1998년 겨울동안 사회기금의 분배문제인 ‘성탄절 상여금’ 요구로 촉발되어 아세딕(Assedic, 상공업고용촉진협회) 점거와 같은 과격한 투쟁으로 각인되어진 프랑스 실업운동은 만성적 불황과 대량실업이라는 사회경제적 모순과 결합되면서 폭발적인 사회운동으로 발전되었다. 현재 프랑스 실업운동 조직은 성격에 따라 MNCP, APEIS(고용,정보 연대단체), 노동총연맹 실업자위원회, AC !(실업에 저항하여 함께 행동하자!)의 4개 조직으로 대표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랑스 실업운동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자본주의 최대 소외계층이라 할 수 있는 실업자들이 노조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목소리와 조직을 가지고 노동운동과의 연대운동 차원이 아니라 독자적인 조직 중심으로 자발적인 실업운동을 조직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MNCP는 최초의 실업자 노조를 건설하며 ‘실업자의 집’을 통하여 실업자를 지원하는 한편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를 개발하는 활동을 해왔다. 1986년 설립된 MNCP는 90년대에 이르러 전국에 100여개의 지역단체 연합조직으로 발전해 왔다.
< 토론회 자료집을 첨부하오니 참조하세요 >
– 4개 실업운동단체 공동으로 국내 실업운동의 방향성 조명하는 기회 –
프랑스 4대 실업자 운동 조직중 하나인 MNCP(실업자 및 불안정 취업자 국민운동)의 이사 겸 파리지부 대표이면서 2002년까지 MNCP 회장을 역임했던 프랑스의 대표적 실업 운동가 로베르 크레미유(Robert Cremieux, 62세)씨가 (재)실업극복국민재단,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 (사)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민주노동당 공동초청으로 오는 21일 방한, 토론회(23일)를 가졌다.
23일 오후2시30분부터 실업극복국민재단(이사장 강원용, www.hamkke.or.kr) 강당에서 열린 초청 토론회에서 로베르 크레미유씨는 MNCP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 실업운동의 활동사례와 사회운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업운동의 방향에 대해 얘기했다.
프랑스 실업운동의 배경과 현황을 이해하고 향후 국내 실업운동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국내의 대표적인 4개 실업운동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로베르 크레미유씨 방한기간(21~ 27일)중 국내의 지역 실업자 지원단체 및 활동가들과도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갖으며 민간차원에서 양국의 실업운동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1997년부터 1998년 겨울동안 사회기금의 분배문제인 ‘성탄절 상여금’ 요구로 촉발되어 아세딕(Assedic, 상공업고용촉진협회) 점거와 같은 과격한 투쟁으로 각인되어진 프랑스 실업운동은 만성적 불황과 대량실업이라는 사회경제적 모순과 결합되면서 폭발적인 사회운동으로 발전되었다. 현재 프랑스 실업운동 조직은 성격에 따라 MNCP, APEIS(고용,정보 연대단체), 노동총연맹 실업자위원회, AC !(실업에 저항하여 함께 행동하자!)의 4개 조직으로 대표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랑스 실업운동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자본주의 최대 소외계층이라 할 수 있는 실업자들이 노조와는 별개로 독자적인 목소리와 조직을 가지고 노동운동과의 연대운동 차원이 아니라 독자적인 조직 중심으로 자발적인 실업운동을 조직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MNCP는 최초의 실업자 노조를 건설하며 ‘실업자의 집’을 통하여 실업자를 지원하는 한편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를 개발하는 활동을 해왔다. 1986년 설립된 MNCP는 90년대에 이르러 전국에 100여개의 지역단체 연합조직으로 발전해 왔다.
< 토론회 자료집을 첨부하오니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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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민간자원동원형 사회적 일자리 사업설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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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공헌 세미나 발제문(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