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장애인차별과 싸우는 전국 공동체 연합(이하 공동련) 재단 방문
- 2009.11.11
일본 장애인차별과 싸우는 전국 공동체 연합(이하 공동련)
함께일하는재단 방문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노동권 확보를 위한 풀뿌리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해 온 <일본 장애인차별과 싸우는 전국 공동체 연합>과 일본 장애인 사회적기업 관련 전문가 28명이 2009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주관하는 ‘한일 사회적경제(기업) 국제 세미나’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
방문단은 아시아 장애인의 노동권과 사회통합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 이어, 11월 9일 함께일하는재단을 방문하여 사회적기업지원체로서의 재단 활동을 소개받았다.
이들은 특히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크게 관심을 가졌다. 한국 사회에서 기업과 사회적기업의 협력이 이루어진 배경과 그 규모, 기업 참여 유도 전략 등에 대한 심도 높은 질문을 이어갔다.
이날 함께일하는재단 이은애 사무국장은 민간기업의 사회적기업 지원 유도에 필요한 3요소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
1) 기업: 사회책임에 대한 인식 및 행동력
3) 시민사회: 사회적기업에 대한 전문성, 운영의 투명성, 정책제안 등을 통한 정부 교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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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을 통해, 방문단은 향후 일본에서도 장애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민간기업 협력 유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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