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재단, ‘재단 실무자의 미션과 역할’ 주제 간담회
- 2008.08.27
지난 8월 26일 우리 재단과 한국여성재단, 환경재단 3개 재단에서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재단 지하 1층 강당에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 초청으로 한국에 온 최주원 박사를 초청하여 재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 박사는 컬럼비아대에서 평생교육학을 전공한 뒤 뉴욕시립대 등의 강단에 서다 2000년 미국 뉴욕을 비롯한 5개 도시에 소재한 재단 센터(Foundation Center)에 합류해 교육서비스 부문에서 일했으며 현재 이 곳의 부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최 박사는 ‘재단 실무자의 미션과 역할’이라는 주제와 관련해 미국 재단의 사례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보조금 조성(grant making)을 위한 실무의 책임 부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더불어 미국 재단들의 배분 사업의 원칙과 방식에 대해서도 이날 설명했다.
1시간 30분에 걸친 강연이 끝난 후에는 실제 재단 실무자로 활동하며 드는 고민과 어려운 점을 들으며 경험과 사례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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