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부산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워크샵 및 수료식 개최
2007.09.14
8월 31일(금) INSERT INTO Active (seq, Title, contents, listContents, viewcnt, regDate1) VALUES 부산 온천동 호텔농심 크리스탈홀에서 부산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수료식이 열렸다. 부산대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는 실업극복국민재단과 행복나눔재단이 주최하고 부산대학교와 사회적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SK가 후원하는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양성과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박성미 교수가 MBTI를 활용한 ‘사회적기업가의 특성 분석 및 평가’라는 주제의 강의로 워크샵의 문을 열었다.
다음 순서에서는 수강생들이  5개 팀을 나누어 3개월여 동안 연구·개발한 창업아이템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아이템들은 사회적기업으로도 발전 가능한 것으로, 저소득층의 보육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콜센터 사업’, 소외계층에게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사업 동그라미’ 등이 제안되었다. 수강생들은 아카데미 종강 이후에도 이러한 아이템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단지 아이템으로서만이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사회적기업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오후 5시부터는 ‘사회적기업 성공을 위한 사회적기업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내일신문 장명국 대표의 특강이 있었으며, 수강생들은 “기업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부산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의 조영복 소장이 개회사를 했으며, 실업극복국민재단 안재웅 상임이사와 SK텔레콤 사회공헌팀 김도영 팀장이 축사를 통해 3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준 수강생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부산소비자연맹의 김광수 회장과 부산가톨릭대학교의 황미영 교수는 격려사에서 부산지역에서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가 열린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 수강생들이 부산지역에서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논의와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했다.
수강생대표인 부산 YWCA의 윤신옥 부장과 평광종합건설의 권정훈 대표는 부산대 1기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끝난 데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히며, 수강생들 사이에 형성된 네트워크를 앞으로 더 발전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32명의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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