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표 신문명새정치연대 대표, 8월 14일 재단 방문
- 2007.08.16
8월 14일(화) 오후 2시, 얼마전 대선출마 선언을 한 신문명새정치연대의 장기표 대표가 공식적인 대선활동의 3번째로 실업극복국민재단을 방문, 재단 관계자 및 단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재단의 미션과 사업현황에 대해 소개받고 실업, 빈곤, 사회양극화 등과 같은 우리 사회의 당면과제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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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 대표는 재단 사무국을 둘러보며 재단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안재웅 재단 상임이사 및 행복나눔센터 한명섭 사무처장의 영접으로 간단히 다과를 즐겼다. 이어서 5층에 자리한 교보다솜이케어서비스를 방문하여 간단히 둘러본 후 곧바로 대회의실로 자리를 이동,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안재웅 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 각 팀장들과 청년실업네트워킹센터 희망청의 주덕한 센터장, 행복나눔재단의 한명섭 사무처장, 교보다솜이케어서비스의 유재호 팀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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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재단 기획지원팀장으로부터 재단활동과 실업문제에 대한 간단 브리핑을 전해 들은 장 대표는 “직장이 없는 것이 가장 서러운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 실무진의 노력이 돋보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재단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과 사업방향, 사업추진내용 등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지만, 실업문제가 발생하고 지속화된 근본원인을 정확히 짚고 해결에 나서야만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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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재단이 펼치는 사업들이 제러미 리프긴이 주장하는 제3섹터에 해당하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의 대표적인 활동이고, 이것이 바로 시민사회단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실업극복운동이라고 말하며 정책적으로는 사회보장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업문제해결의 실마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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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의 얘기를 주의깊게 전해들은 안재웅 상임이사는 사회안전망구축이나 청년실업극복, 사회양극화해소 등에 대한 정치권의 진솔한 고민과 해법제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정책적으로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줄 것을 전했다.
장 대표가 재단에 머문 2시간 가량, 실업문제에 대한 진지하고도 구체적인 대화가 오갔으며 그 속에서 사회적일자리의 창출확대와 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사회안전망 구축의 시급성 등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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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 대표는 재단 사무국을 둘러보며 재단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안재웅 재단 상임이사 및 행복나눔센터 한명섭 사무처장의 영접으로 간단히 다과를 즐겼다. 이어서 5층에 자리한 교보다솜이케어서비스를 방문하여 간단히 둘러본 후 곧바로 대회의실로 자리를 이동,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안재웅 재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재단 각 팀장들과 청년실업네트워킹센터 희망청의 주덕한 센터장, 행복나눔재단의 한명섭 사무처장, 교보다솜이케어서비스의 유재호 팀장이 함께했다.
김영석 재단 기획지원팀장으로부터 재단활동과 실업문제에 대한 간단 브리핑을 전해 들은 장 대표는 “직장이 없는 것이 가장 서러운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 실무진의 노력이 돋보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재단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과 사업방향, 사업추진내용 등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지만, 실업문제가 발생하고 지속화된 근본원인을 정확히 짚고 해결에 나서야만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아울러 재단이 펼치는 사업들이 제러미 리프긴이 주장하는 제3섹터에 해당하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의 대표적인 활동이고, 이것이 바로 시민사회단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실업극복운동이라고 말하며 정책적으로는 사회보장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실업문제해결의 실마리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의 얘기를 주의깊게 전해들은 안재웅 상임이사는 사회안전망구축이나 청년실업극복, 사회양극화해소 등에 대한 정치권의 진솔한 고민과 해법제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정책적으로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줄 것을 전했다.
장 대표가 재단에 머문 2시간 가량, 실업문제에 대한 진지하고도 구체적인 대화가 오갔으며 그 속에서 사회적일자리의 창출확대와 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사회안전망 구축의 시급성 등에 대해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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