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일자리 경영컨설팅 소개 및 교육행사
- 2007.08.13
실업극복국민재단은 이번 노동부 시행 ‘사회적일자리 참여단체 경영컨설팅 사업’ 공개경쟁입찰에 참여, 한겨레경제연구소, 나눔과 셈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2분야인 보육·교육 분야의 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경영컨설팅은 사회적일자리 참여단체에 대한 수익창출 및 자립가능성을 제고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일자리 사업을 현재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꾸려 나가고 싶은 비영리 단체들에게 운영, 관리, 회계, 마케팅, 홍보 등 사업 전 분야에 대한 총체적인 분석과 진단, 전략수립과 더불어 사후관리까지 제공하게 된다.
그 첫 번째 과정으로 이들 참여단체와 함께 컨설팅의 방법, 범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kickoff meeting 성격의 행사가 2007년 8월 8일 한겨레신문사 본사에서 4시간에 걸쳐 열렸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 진행된 이번 행사의 주요 일정은 사회적일자리 경영컨설팅 취지 설명, 사회적일자리 사업의 효과적 경영 전략 교육, 점심식사, 사회적일자리 사업 운영자 간담회, 사회적일자리 경영컨설팅 소개 순으로 이루어졌다.
3층 교육장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나눔과 셈의 곽상배 대표이사의 여는 말에 이어, 노동부 사회서비스일자리정책팀의 권구형 사무관은 컨설팅 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수행기관 및 참여단체에게 성공적인 경영컨설팅을 위한 협력과 협조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사무관은 “이번 컨소시엄에 기대가 크다”며 “환상적인 구성인 만큼 컨설팅의 질적·양적인 성과를 부탁한다”고 경영컨설팅 수행기관에 전하며, 관련 내용의 자료화와 성공적인 모델만들기에 주력해 줄 것을 아울러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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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사회적일자리 사업의 효과적인 경영 전략 교육에서는 <성공한 경영자는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원재 한겨레경제연구소장이 간단히 강연하였다. 이 소장은 ‘나의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록하라, 관리하라, 통합하라”를 제시하며, 꼭 필요한 일들로 단순하게 구성하되 90분 이상 집중할 수 있는 시간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점심으로는 교육장에서 바로 도시락이 제공되었는데, 삼삼오오 모여앉아 식사를 하는 가운데에도 이번 컨설팅 및 사회적일자리와 관련한 어려움과 의견들을 자유롭게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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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는 8층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실업극복국민재단 황정란 팀장의 진행으로 간담회가 이어졌다. 숲생태지도자협회,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실업극복인천본부, 전북노인일자리추진본부,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성미가엘사회복지관, 대전교육문화센터, 일하는공동체실업극복연대,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순으로 12개 참여단체 중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실업극복시흥연대와 뒤늦게 도착한 대전지역아동센터연합을 제외한 10개 단체 실무자들의 간단한 소개와 사업내용, 주요 현안과 당면과제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영유아 보육사업, 방과후지도 사업, 평생 교육사나 숲 해설가 양성사업, 아동 숲 교육이나 어린이도서관 운영사업, 문화나눔사업,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통해 사회적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이들 단체들의 고민은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졌다.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적인 요건인 매출확대를 위한 방안, 효율적인 인사조직 프로세스의 정비, 시장성을 갖춘 상품개발 방안, 회계 프로세스 정비 들이 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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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원재 소장은 각 단체의 현황을 분석·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유형을 나누어 각각에 맞는 전략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액션플랜과 사후관리까지를 포함하는 컨설팅 사업 전반에 대한 밑그림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였다. 11월 말일 컨설팅이 완료되는 때까지 최선을 다해 컨설팅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참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행사는 이 소장의 경영컨설팅 소개를 끝으로 오후 3시 경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오간 얘기들과 다짐들은 앞으로 사회적일자리 참여단체들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경영컨설팅은 사회적일자리 참여단체에 대한 수익창출 및 자립가능성을 제고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일자리 사업을 현재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꾸려 나가고 싶은 비영리 단체들에게 운영, 관리, 회계, 마케팅, 홍보 등 사업 전 분야에 대한 총체적인 분석과 진단, 전략수립과 더불어 사후관리까지 제공하게 된다.
그 첫 번째 과정으로 이들 참여단체와 함께 컨설팅의 방법, 범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kickoff meeting 성격의 행사가 2007년 8월 8일 한겨레신문사 본사에서 4시간에 걸쳐 열렸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져 진행된 이번 행사의 주요 일정은 사회적일자리 경영컨설팅 취지 설명, 사회적일자리 사업의 효과적 경영 전략 교육, 점심식사, 사회적일자리 사업 운영자 간담회, 사회적일자리 경영컨설팅 소개 순으로 이루어졌다.
3층 교육장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나눔과 셈의 곽상배 대표이사의 여는 말에 이어, 노동부 사회서비스일자리정책팀의 권구형 사무관은 컨설팅 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수행기관 및 참여단체에게 성공적인 경영컨설팅을 위한 협력과 협조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사무관은 “이번 컨소시엄에 기대가 크다”며 “환상적인 구성인 만큼 컨설팅의 질적·양적인 성과를 부탁한다”고 경영컨설팅 수행기관에 전하며, 관련 내용의 자료화와 성공적인 모델만들기에 주력해 줄 것을 아울러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사회적일자리 사업의 효과적인 경영 전략 교육에서는 <성공한 경영자는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원재 한겨레경제연구소장이 간단히 강연하였다. 이 소장은 ‘나의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록하라, 관리하라, 통합하라”를 제시하며, 꼭 필요한 일들로 단순하게 구성하되 90분 이상 집중할 수 있는 시간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점심으로는 교육장에서 바로 도시락이 제공되었는데, 삼삼오오 모여앉아 식사를 하는 가운데에도 이번 컨설팅 및 사회적일자리와 관련한 어려움과 의견들을 자유롭게 나누기도 했다.
오후 1시부터는 8층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실업극복국민재단 황정란 팀장의 진행으로 간담회가 이어졌다. 숲생태지도자협회,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실업극복인천본부, 전북노인일자리추진본부,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성미가엘사회복지관, 대전교육문화센터, 일하는공동체실업극복연대,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순으로 12개 참여단체 중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실업극복시흥연대와 뒤늦게 도착한 대전지역아동센터연합을 제외한 10개 단체 실무자들의 간단한 소개와 사업내용, 주요 현안과 당면과제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영유아 보육사업, 방과후지도 사업, 평생 교육사나 숲 해설가 양성사업, 아동 숲 교육이나 어린이도서관 운영사업, 문화나눔사업,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통해 사회적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이들 단체들의 고민은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졌다.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적인 요건인 매출확대를 위한 방안, 효율적인 인사조직 프로세스의 정비, 시장성을 갖춘 상품개발 방안, 회계 프로세스 정비 들이 그 내용이다.
이어서 이원재 소장은 각 단체의 현황을 분석·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유형을 나누어 각각에 맞는 전략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액션플랜과 사후관리까지를 포함하는 컨설팅 사업 전반에 대한 밑그림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였다. 11월 말일 컨설팅이 완료되는 때까지 최선을 다해 컨설팅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참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행사는 이 소장의 경영컨설팅 소개를 끝으로 오후 3시 경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오간 얘기들과 다짐들은 앞으로 사회적일자리 참여단체들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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