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회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에 ‘희망의 도서관 사업’ 선정
- 2007.07.24
재단이 여성재단, 환경재단, 아름다운재단과 공동으로 후원하고 있는 풀뿌리 시민운동 사례공모 사업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2007년 전국시민환경운동가대회가 열리는 전북대학교에서 지난 7월 20일(금) 진행된 시상식에서 6개 사업이 2007년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창의성, 확산가능성, 지역사회의 기여도, 시민주도성, 활동사례의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항목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두고 있는 공모사업에서 올해는 최고 5백만원의 상금이 걸린 풀뿌리상에 아이들에게 희망의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진행중인 ‘희망세상’이 최종 선정되었다.
또한 풀잎상에는 마을마다 어린이도서관만들기를 통하여 생활공동체기반을 구축하는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가 선정되었으며, 풀꽃상에는 (사)성서공동체 FM <담장 허무는 엄마들>, 용인지역 이주민공동체와 함께 열어가는 다문화 지역공동체 ‘한국CLC 부설 이주노동자인권센터’가 풀씨상에는 지역주민이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만들기
‘인천평화의료생활협동조합’, 2006년 지리산권 공동학습 프로그램 ‘지리산생명연대’가 선정되었다.
한편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은 풀뿌리 시민운동의 창의적인 사례들을 발굴하여 시민사회에 널리 알리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수상한 단체에는 총 1천6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2007년 전국시민환경운동가대회가 열리는 전북대학교에서 지난 7월 20일(금) 진행된 시상식에서 6개 사업이 2007년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창의성, 확산가능성, 지역사회의 기여도, 시민주도성, 활동사례의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항목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두고 있는 공모사업에서 올해는 최고 5백만원의 상금이 걸린 풀뿌리상에 아이들에게 희망의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사업을 진행중인 ‘희망세상’이 최종 선정되었다.
또한 풀잎상에는 마을마다 어린이도서관만들기를 통하여 생활공동체기반을 구축하는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가 선정되었으며, 풀꽃상에는 (사)성서공동체 FM <담장 허무는 엄마들>, 용인지역 이주민공동체와 함께 열어가는 다문화 지역공동체 ‘한국CLC 부설 이주노동자인권센터’가 풀씨상에는 지역주민이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만들기
‘인천평화의료생활협동조합’, 2006년 지리산권 공동학습 프로그램 ‘지리산생명연대’가 선정되었다.
한편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은 풀뿌리 시민운동의 창의적인 사례들을 발굴하여 시민사회에 널리 알리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수상한 단체에는 총 1천6백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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