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야기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6.12.29

“밝아오는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신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밝았습니다.

2007년, 외환위기 10년을 맞아 우리 국민 모두가 다시금 한 마음 한 뜻을 모아갔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실업극복국민재단 또한 올 한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할 수 있는 사회, 노동을 통해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통합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함께 했던 분들께 다섯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사회단체․정부․기업과 함께 전 국민의 품위 있는 일자리 보장을 목표로 국민적 합의와 사회통합을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다양한 계층별 실업해소와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다자간 사회협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사회적기업 등 친고용적 대안경제 영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회적자본 개발의 허브가 되겠습니다.
넷째,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정책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구조 확립에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맞춤형 직업훈련 및 평생학습 구축운동에 동참하여 경쟁력 있는 인적자원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2007년에는 즐거운 뉴스들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길에 실업극복국민재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 해 동안 재단 사업을 성원해 주신 데에 감사를 드리며, 밝아오는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신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재)실업극복국민재단 함께일하는사회 이사장 송 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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