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함께일하는재단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기업 지원‘을 위해 나선다
글. 경영기획팀 민세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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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국전력공사 박권식 상생협력 본부장,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
한국전력공사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적 경제조직의 활성화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창업자 창업자금 대출지원 사업 협약식을 한전 아트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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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함께일하는재단 일자리증진팀 이원태 팀장)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기업 지원사업’은 회사 대표가 만 39세 이하이거나 구성원의 50%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총 282개 신청기업 중 엄정한 기준으로 선정된 5개 기관은 이번 후원을 통해 청년창업자 창업자금 대출 및 비즈니스 모델 정교화 등 경영컨설팅 자금으로 총 1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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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조직 청년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기관 대표들)
이날 선정된 5개 기관은 사회적기업이 4곳, 사회적 협동조합이 1곳이며, 걸으면 기부가 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발한 빅워크, 디자인을 활용해 사회적기업 제품을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하는 아트임팩트, 시민 참여형 사회적 임팩트 투자 전문 플랫폼 비플러스, 도시 양봉 및 양봉 관련 체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반비즈서울, 언어재활치료 및 상담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 증진을 제공하는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이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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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는 각 기관의 대표들)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청년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금액이므로 이번 협약식이 갖는 사회적 의미가 매우 크다며 청년기업들이 더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주변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한국전력공사 박권식 상생협력 본부장은 “현재 함께일하는재단과 진행하는 사업은 대출지원사업이지만 이 외에도 사회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앞길을 헤쳐나갈 수 있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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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을 대표하여 기관 대표의 인사말이 있었고 이후 기금전달식 및 단체촬영 순으로 협약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