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SEWF, AVPN과 함께한 국제교류 라운드테이블토크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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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3일, 

2017년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이 열리는 뉴질랜드에서

대회 주최기관인 아키나재단의 크리스오닐(Chris O’Neill) 벤처매니저와

사회적기업과 자선기관의 생태계 및 자본시장 조성을 위해 일하는

AVPN 한선경 한국어드바이저와 함께

함께일하는재단 4층 회의실에서 라운드테이블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개발협력 단체,

중간지원단체와 네트워크, 연구원 등을 초대하여

비공개 행사로 진행하였습니다.

크리스는 올 해 9월 28일 ~ 30일까지

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에서 개최되는

SEWF 2017를 소개하기에 앞서

 

아키나재단이 사회적기업 중간지원조직으로 일하게 된 배경과

뉴질랜드의 사회적기업의 다양한 사례,

취약계층이 다수인 원주민 마오리족을 위한

사회통합 기능으로서의  뉴질랜드 사회적기업을 설명하였습니다.

한선경 AVPN한국어드바이저는

다양한 사회적자본을 펀딩하는 기관이며

실무전문가 회원네트워크인 AVPN을 소개하고

 

한국회원사들을 관리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AVPN을 활용한 다양한 글로벌 자원을 유치하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6월 7일 ~ 9일 열리는 AVPN 연례컨퍼런스를 소개하였습니다.

올 해 해외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행사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국경과 경계를 넘나들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는 사회적기업 운영자들의 뜨거운 열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회적기업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서로 나누고,

 

중간지원체 및 네트워크 조직에서 온 전문가들은

아키나재단의 조직운영과 AVPN의 네트워크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아키나재단
아키나재단은 뉴질랜드의 선도적인 사회적기업가정신 및 사회적기업 개발 조직입니다. 아키나재단의 비전은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포괄적인 세계구성입니다. 재단의 이름, 아키나는 대담한 행동에 대한 호출을 의미하는 마오리 언어입니다. 또한, 자신의 문제를 다른 사람을 통해 바라보며 스스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격려하는 활동을 합니다. 아키나재단은 뉴질랜드에서, 정부부처, 지방의회, 자선재단, 기업, 투자자의 범위와 사회적기업과 함께 활동합니다. 사회적기업과 사회적 금융에 대한 뉴질랜드 정부의 발전에 적극적인 기여하고,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017년 9월27일~29일에 개최되는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2017)의 호스트기관입니다.

※ AVPN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회부문에 재정적/인적/지적 자원을 고양을 목적으로 하여, 아시아 회원기관의 사회적영향력의 효과성을 증진하기위한 회원제 네트워크 기관입니다. EVPN의 10년 이상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되어, 2013년부터 매년 AVPN컨퍼런스를 개최를 통해 아시아지역 자선적벤처 4,000개 이상의 네트워크와, 30 개국 240개 회원기관 (사모펀드, 민간은행, 재산관리기관, 재무서비스기관, 컨설팅기관, 기업, 재단, 학교, 정부유관기관)을 함께하며 회원사들의 자선적벤처관련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