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공항을 이용하는 이동약자의 발이 되어 드려요! 교통약자를 위한 포티케어 서비스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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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이용하는 이동약자의 발이 되어 드려요! 교통약자를 위한 포티케어 서비스

 

재단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공항을 이용하는 이동약자를 대상으로 포티케어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몸이 불편하신 분이나 영유아를 동반하신 분, 많은 짐을 들고 있어 이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공항 내에서 편리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채용인력의 50%를 60세 이상의 전문인력으로 선발하여 시니어 일자리와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안전한 공항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티케어 서비스 사업에 선정된 총 22명의 사전교육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해 드립니다.

글. 경영지원팀 민세희 선임매니저 

 

 

재단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공항을 이용하는 이동약자를 대상으로 포티케어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하러 많은 분들이 공항을 찾고 있지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영유아를 동반하는 분, 많은 짐을 들고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국제선과 국내선 사이의 이동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공항 내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고자 한국공항공사와 함께일하는재단은 포티케어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4일 포티케어서비스 종사자로 활동할 분들의 대면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총 22명의 시니어 및 청년 포티케어 종사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종사자 분들을 대상으로 김포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사전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공항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공항에 상주하고 있는 안전요원들이 직접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에 대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공항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드리기 위한 서비스 마인드 훈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좋아져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공항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며 공항의 이미지가 한층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항을 찾으시는 분들 가운데 노란색 조끼를 입고있는 포티케어 분들을 보시면 서비스도 이용해보시고 종사자 분들에게 반갑게 인사부탁드립니다. 재단은 포티케어 서비스와 같은 사회적약자의 환경개선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