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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인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Salta Programme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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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인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Salta Programme

 

재단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자라코리아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연계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인 고용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 자신의 분야에 맡는 사업을 경험함으로써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패션 분야에 대한 현장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직원으로 선발된 인원들은 현장에 투입되기 전 사전교육을 통해 자신의 직무적합성을 파악하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자리에 배치될 수 있도록 재단 지하 교육장에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글. 경영지원팀 민세희 선임매니저

 

      (재단 지하교육장에서 진행된 사전교육에 참여하는 모습) 

 

재단은 자라코리아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연계지원을 위해 Salta Programme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자, 성매매피해자, 미혼모,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선발하여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최대 패션 유통업체 중 하나인 자라의 모기업 인디텍스는 자라 외에도 다양한 패션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총 49개국에 걸쳐 약 7,38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최종 선정된 14명의 직원들은 자라 패션 매장 내에서 판매사원, 캐셔, 스탁(재고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되며 팀을 배정받기 전에 직원의 잠재력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량별, 단계별 트레이닝을 통해 각자 본인의 적성에 맞는 자리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본인이 사전에 준비해온 내용을 직원들 앞에서 발표하는 모습)

 

현장에 투입되기 전 사전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미 개별적으로 자라 매장을 방문해 각 매장의 장점과 보완사안 등에 대해 개인적으로 조사한 부분을 발표하면서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직접 현장에서 뛰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본인의 능력을 파악하고 각 분야에서 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