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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어르신의 마음과 마음을 전합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 성과공유회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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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마음과 마음을 전합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 성과공유회

 

글. 경영지원팀 민세희 선임매니저

 

     (시니어케어매니저 대표 선물 증정식) 

 

함께일하는재단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시니어케어매니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는 점점 고령화되어가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노노케어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새로운 시니어 일자리 창출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들이 지금까지 활동한 사진들이 재단 강의실 벽면에 부착되어 있다)

 

2017년 한 해 동안 총 60명의 시니어케어매니저가 주야간보호시설,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어르신들의 인지강화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에 대한 사업 성과공유회가 2월 22일(목) 재단 지하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 자료집(위)과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성창순 시니어케어매니저(아래))

 

사업경과 보고 이후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조사한 참여기관 만족도 조사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 참여기관 146곳 중 1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르신 인지능력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는 의견이 98%, 노노케어가 실제 효과가 있다는 의견이 92%로 기관에서 어르신들의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는 “2기까지 시니어케어매니저 활동이 마무리된 부분에 우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사회가 어려울수록 어려운 분들을 배려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

 

이어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는 “노인이 행복한 사회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 은퇴 전 전문직에 종사했던 분들이 노년기에 남을 돕는 것만큼 귀중한 경험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신 것이 인생에 깊이 남는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그동안 고생해주신 시니어케어매니저 분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사회공익활동을 통해 그늘진 곳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유한킴벌리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재단은 노인 일자리 양성에 힘쓰겠다”며 재단의 포부를 전했습니다.

 

     (시니어케어매니저로 활동한 1, 2기 단체사진)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시니어케어매니저 사업과 재단에서 진행할 노인 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