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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분야 시민 창업 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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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분야 시민 창업 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글.사진 운영지원팀 권오철 선임매니저

 

재단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분야 시민 창업 경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강진희 홍보실장님이 대회 개회사를 해주셨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고 함께일하는재단이 주관하며 하나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에너지 분야의 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경연대회 사회는 더밸류 강지훈 대표가 진행을 맡아 주셨습니다.
 
지난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한달 간 1만4000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이중 50개 예비창업팀이 서류·대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팀이 결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시민들이 대회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반 에너지절감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아이템으로 한 ‘나인와트’가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저개발 지역의 빛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폐식용유로 작동하는 LED 램프를 개발한 ‘루미르’가 선정됐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반 에너지절감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아이템으로 대상을 수상한 ‘나인와트’
 
우수상은 전 국민 에너지 수요관리 및 리워딩 앱을 통한 에너지절약을 제안한 ‘에코너지(Econergy)’와 전기를 생산하는 캠핑용 가스스토브를 개발한 ‘젠스토브’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대상 1팀에는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1팀에는 상금 5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200만원, 입상한 6팀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증정했습니다. 경연대회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제품들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도 전시될 예정입니다.